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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Daily information

서울 아파트 시세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4. 17.

서울 아파트 시세

서울 아파트

서울 아파트 시세가 하락을 맞고 있는 가운데 수도권은 +를 유지하고 있지만 지방이나 서울 쪽은 단기적으론 -로 하락이 지속되면서 중기, 장기적으로는 아직까지는 +를 유지하고 있다. 서울 지역이 전주 대비 -로 하락한 가운데 하락폭을 더 키운 상태다.

전망

보통 전망을 할 때 단기 전망, 중기 전망, 장기 전망을 한다. 단기는 주간이라고 생각하면 되고 중기 같은 경우는 2020년도 누계 기준으로 +면 아직까지는 괜찮다고 볼 수 있고 장기로 봐서는 작년 동기 대비와 비교해서 작년보다 분위기가 나면 +고 작년보다 분위기가 안 좋으면 -다.

아파트 시세

서울 아파트 시세를 먼저 보면 단기, 중기, 장기로 보면 단기는 -로 꺾였고 중기, 장기는 아직까지는 +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라고 볼 수 있다.

아파트 시세

하락폭을 전체적으로 보면 서울 아파트 시세가 동남권 지역에 의해 하락을 이끌면서 전체 서울지역에 -의 하락폭을 키웠다고 볼 수 있다. 서울 아파트 시세의 도심권은 단기는 -지만 중장기는 아직 +로 살아있다.

누계

도심권에 종로, 중구, 용산은 단기적으로는 -로 꺾인 상태지만 2020년 누계 기준으로는 +를 유지하고 있고 작년 기준으로 해서도 분위기는 아직까지는 +권을 유지하고 있다.

동북권

동북권 아파트 시세는 단기, 중기, 장기에서 모두 +를 유지하고 있다. 권역별로 동북권을 보면 세부적으로 구별로 보면 성동구 같은 경우는 단기는 -고 중장기는 +라고 볼 수 있다. 광진도 단기는 -로 돌아섰고 중장기는 +로 유지하고 있다. 동대문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 보합인 0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중장기는 +를 유지하고 있다.

중랑구

중랑은 단기, 중기, 장기 모두 +를 유지하고 있다. 성북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는 -로 꺾였고 중장기는 +로 아직 살아있다. 강북, 도봉, 노원도 단기, 중기, 장기 모두 +를 유지하고 있다. 단 단기적으로 +권을 조금 축소했다고 볼 수 있다. 일부 풍선효과를 일으켰던 노원, 도봉, 강북 지역도 단기적으로는 상승률이 많이 꺾였다. 

서북권

서북권 아파트 시세는 단기는 -로 돌아섰고 중장기는 +를 유지하고 있다. 은평구를 보면 단기적으로는 - 중장기는 +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단기적으론 서북권은 꺾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은평뿐만 아니라 서대문, 마포도 단기적으로는 -로 꺾였고 누계 기준으로 해서 작년 기준 아직 +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 서북권이라고 할 수 있다. 

서남권

서남권 아파트 시세는 단기, 중기, 장기 모두 아직까지는 +를 유지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도 상승률은 많이 축소를 한 상태지만 아직 +를 유지하고 있다. 양천은 단기적으론 보합이고 중장기는 +다. 강서, 구로, 금천은 단기, 중기, 장기 모두 +선을 유지하고 있다.

영등포

서남권 지역 중에 영등포 같은 경우에는 단기적 으로는 보합권으로 내려왔고 중장기는 +를 유지하고 있다. 동작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 -로 돌아섰고 중장기는 +를 유지하고 있다. 관악구는 단기, 중기, 장기 모두 +를 아직까지 유지하고 있는 지역은 관악이지만 단기적으론 상승률을 많이 축소한 지역 중 하나다.

관악구

서남권 지역에 금천, 관악, 구로 같은 경우도 일부 노원, 도봉, 강북 지역처럼 풍선효과를 봤던 지역이지만 단기적으로 상승폭을 많이 축소한 지역이라고도 볼 수 있다. 

아파트

서울지역 중에 동남권이 아파트 시세 하락폭을 유독 단기, 중기적으로 하락폭을 지속하면서 전체적으로 서울에 -폭을 이끌었다고 볼 수 있다. 동남권을 보면 단기, 중기 -로 꺾였고 장기만 작년 기준으로 해서 작년보다는 +를 유지하고 있다.

동남권

동남권은 단기적으로도 -0.18로 -폭을 키웠고 서초구만 봐도 단기, 중기 -를 계속 지속하고 있으면서 작년 같은 기간에 보면 +를 유지하고 있다. 강남과 송파도 단기, 중기를 -로 지속하고 있으면서 작년 대비해서만 +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다. 단기적으로 -고 중장기적으로는 +를 유지하고 있는 지역이 동남권이라고 볼 수 있다. 

서울 아파트

전체적으로 권역별 로보면 단기적으로는 아파트 시세가 도심권이 -하락으로 꺾였고 서북권 아파트 시세는 단기적으로는 꺾인 지역이다. 다만 서울 아파트 시세는 동남권이 단기뿐만 아니라 중장기가 2020년 누계 기준으로 해서 -를 계속 지속하고 있으면서 전체적으로 서울을 끌어 내렸다고 볼 수 있다.

하락폭

앞으로 좋은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은 동남권 지역이라고 볼 수 있으며 단기와 주간 변동률을 봐도 -를 지속하고 있으면서 하락폭을 지속하고 있는 영향 하에 2020년 누계 기준으로도 -돌아섰고 중장기적으로 -로 돌아선 상태에서 단지 작년 기준으로 해서도 작년도 같은 기간 내에서는 -를 했지만 -폭은 작년이 더 컸다고 이야기하면서 작년에 하락폭보다는 좀 나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아파트 시세

동남권 지역에 장단기적으로 -로 꺾인 상태에서 장기적으로만 작년 대비 같은 누계 기준으로만 작년보다는 조금 나은 상황이다. 앞으로 서울지역을 보면 동남권 지역에 하락이 계속 지속된다면 서울의 다른 권역들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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