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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Food

벌꿀 효능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5. 10.

벌꿀

벌꿀

날씨가 화창하게 지속되는 요즘 국민들의 관심사는 건강관리에 집중돼 있다. 매일매일 운동하는 것은 물론이고 먹는 것에도 신경을 쓰면서 면역력을 챙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벌꿀

다양한 음식에 활용할 수 있는 활용도 높은 음식은 바로 벌꿀이다. 천연 보약이라고 알려진 자연이 선사한 귀한 선물이다. 예로부터 꿀은 천연 보약으로 알려져 건강증진에 많이 사용돼 왔다.

면역력

특히 벌이 주는 다양한 양봉 산물은 면역체계를 높여줄 방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의료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과거엔 벌꿀을 가정상비약처럼 사용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면역력

꿀에는 항균물질이 풍부하게 함유돼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효능이 아주 뛰어나다. 코로나 19 사태로 어느 때보다 면역력 관리가 중요한 시기다.

벌꿀
벌꿀

최근 군부대에서는 장병들에 면역력과 체력증진을 위해 벌꿀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한다. 오늘은 면역력을 키우는 달콤한 벌꿀에 대해서 알아보자. 

벌꿀 효능

벌꿀
벌꿀

면역력도 높여주고 미네랄도 높은 벌꿀은 비타민도 굉장히 풍부해서 면역력을 키우는 보약이다. 동의보감에서 벌꿀은 오장을 편하게 하고 기운을 돋으며, 비위를 보강한다고 기록돼있다.

벌꿀
헬리코박터균

특히 우리나라에 아카시아 꿀과 밤꿀은 면역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효능이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 밤꿀은 항산화물질인 페놀과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위궤양, 위염에 원인인 헬리코박터균을 억제하는데 탁월하다.

벌꿀
벌꿀

또한 벌꿀은 포도당과 과당으로 이루어져 몸속에서 빠르게 흡수돼 피로 해소를 돕고 면역력을 키우는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생리활성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민간요법

벌꿀은 위 건강에 보약이라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면서 인기가 좋아지고 있다. 헬리코박터균 억제물질인 아브시스산이 국산 아카시아 꿀 속에 다량 함유된 사실이 밝혀지면서 민간요법으로만 사용해 오던 국산 벌꿀에 대한 과학적 성분과 효능 연구로 벌꿀을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게 되었다. 

보약
비타민

벌꿀의 각종 비타민과 아미노산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켜준다. 벌꿀의 영양소는 비타민B1, B2, B6, C, K 엽산, 니코 티산, 비오틴, 판톤 텐산, 클린, 칼슘, 칼륨, 철, 망간, 규산 등 에너지 당분이다. 벌꿀은 17종에 아미노산과 10여 종의 비타민을 비롯해서 항균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달콤하고 맛있는 천연 보약이라고 할 수 있다.

피부보습

벌꿀은 피부 보습효과에도 굉장히 좋다. 각질의 탈피를 촉진시켜 피부결을 부드럽고 뽀송뽀송하게 만들어주며 피부의 수분 공급을 도와준다.

피부관리

꿀팩을 통해 공급된 풍부한 수분이 건조해지고 거칠어진 피부, 주름진 피부를 부드럽게 해 주고 탄력을 주기도 한다. 

복부 통증

벌꿀은 복부에 통증을 느끼시는 분에게 좋다. 가스를 중화시켜주는 효과가 있어 훨씬 편안해지고 몸속 독소를 해소하는 기능도 매우 뛰어나 간의 해독작용에서 좋다. 술을 마신 후 꿀물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많은 도움이 된다.

혈관청소

또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관청소를 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고 혈관을 깨끗이 청소해주기 때문에 심장병, 성인병 예방 효과도 있다.

영유아

하지만 1년 미만의 영아는 벌의 독성으로 인해서 영아 보툴리누스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영아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벌꿀 구분법

구분법

벌꿀엔 벌들이 꽃에서 채집한 천연꿀과 설탕물을 먹여 채집한 사양꿀이 있다. 천연꿀과 사양꿀은 맛과 향이 비슷해 육안으로는 식별이 어렵다.

구분법

이럴 땐 탄소 동위원소비로 확인하면 된다. 탄소 동위원소비가 마이너스 22.5 이상이면 천연꿀이고 마이너스 12~22.4 이하는 사양꿀이다.

등급

또한 벌꿀은 탄소 비, 수분, 신선도, 당비율에 따라 1 플러스 등급, 1등급, 2등급으로 분류된다. 한국 양봉협회에서 품질검사를 통과한 꿀은 생산날짜, 양봉자 이력조회가 가능한 고유번호가 부여된다.

 

 

벌꿀 먹는법

벌꿀 먹는법

감기를 예방하려면 꿀과 무를 함께 먹는 것이 좋다. 꿀에 달콤한 맛이 무의 매운맛을 중화시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무 벌꿀차 만드는 법은 무를 껍질째 깨끗이 씻어 곱게 채를 썰고 채 썬 무와 꿀을 1대 1 비율로 섞어 열탕 소독한 유리병에 담는다.

무꿀
무꿀
꿀 뜨개

서늘한 곳에서 이틀에서 삼일 보관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무 벌꿀차가 완성된다. 이외에도 딸기 주스에 넣어먹어도 되고 생강차에 넣어 먹는 것도 좋다. 꿀을 뜰 때는 수분이 없는 꿀 뜨개나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벌꿀

꿀을 보관할 때에는 서늘한 곳에서 밀봉 보관하는 것이 좋다. 면역력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생활 속 건강을 지켜줄 천연 벌꿀로 올봄 체력 관리를 하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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