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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화학 주가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6. 19.

엘지화학 주가

엘지화학

엘지화학 주가는 그동안 탄력이 약했다. 하지만 최근에 상당히 좋은 뉴스들이 나오면서 삼성 SDI보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코로나 19 전에 주가 보다도 더욱 성장하고 있는 추세다.

전기차

기존 목표주가 48만 원에서 57만 원으로 상승하기도 했다. 2분기, 4분기 영업이익은 4050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43% 상회 전망이고 기초소재 이익 추가 성장 및 배터리 수익성 덕분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종목이다.

배터리

또한 엘지화학은 유럽에서의 전기차 판매실적이 4월과 5월 예상보다 양호하다. 코로나 19 여파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감소했지만 올해 2월에서 4월 한국 기업들의 시장 점유율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엘지화학

그중 엘지화학은 전년 동기에는 4위였지만 올해 판매된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이 91% 급증하면서 1위를 지켰다. 이어서 삼성 SDI와 SK 이노베이션도 각각 5위와 7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삼사 모두 톱 10을 유지하고 있다.

배터리

국내 배터리 삼사의 점유율 합계는 전년 동기 16.2%에서 올해 35.3%로 무려 두 배이상 확대가 됐다. 이 기간 동안 전 세계 시장에 판매된 전기차 10대 중 3대 이상이 한국산 배터리가 탑재됐다고 볼 수 있다. 

전기차

이번 엘지화학의 시장 점유율을 높인 이유는 주로 르노와 테슬라 모델 3, 그리고 아우디의 판매 호조 덕분이다. 엘지화학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전기차 배터리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하기 위해 시설 투자 6조 원 중 절반인 3조 원을 배터리 사업 부분에 투자를 했다.

전기차

더불어서 코로나 19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기술 격차를 벌릴 수 있을 기회로 전환시키기 위해 연구개발도 꾸준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기차

덕분에 지난해 1분기를 기준으로 16685 건의 배터리 관련 특허를 보유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엘지화학은 장중에 10% 넘게 상승하면서 47만 원을 돌파했고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전기차

엘지화학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전기차의 자동차 하부 부분에 있어서 전기차 배터리가 들어가는 부분이다. 배터리가 들어가고 원동력을 통해서 전기차가 굴러간다. 전기차에는 2차 전지가 많이 들어간다.

원통형 배터리

2차 전지 하게 되면 세 가지로 분류해서 볼 수 있다. 원통형, 각형, 파우치 배터리로 분류할 수 있고 그동안 많이 보았을 원통형은 테슬라에서 많이 이용하는 배터리다. 원통형을 이용한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단점은 충전 횟수가 적고 무겁다.

각형 배터리

각형 같은 경우에는 삼성 SDI에서 주력으로 밀고 있는 제품이다. 각형 배터리의 장점은 외부 충격에 강하고 대량생산에 유리하다. 단점은 디자인이 불리하고 가격이 비싸다.

파우치형 배터리

파우치 형 배터리는 크기나 밀도가 높고 디자인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외부 물리적 충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증시 이슈

전기차

엘지화학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이슈들을 모아봤다. 증시 이슈가 연준의 개별 회사채 매입 소식에 크게 달아오르고 있다. 연준은 16일부터 세컨더리 마켓 기업 신용 기구를 통해서 개별 회사채 매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기차

여기서 세컨더리 마켓은 이미 발행된 회사채를 매매하는 시장을 의미한다. 연준에서는 이번 회사채 매입이 시장 유동성과 대기업의 신용을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연준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연준은 약 2500억 달러 규모의 개별 회사채를 매입할 수 있게 되었다. 5년 이내 만기의 회사채를 유통시장에서 사들일 예정이다.

연준

원래 연준에서는 발행시장 등의 회사채만 매입을 하겠다고 밝혀왔었지만 이 날 전격적으로 매입대상을 확대하게 됐다. 따라서 이번 발표로 시장의 연준의 무제한 유동성 공급 기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연준

기업 대출도 본격적으로 시작이 돼서 기업 대출창구인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대출기관에 신청을 받기 시작했다. 주요 지수는 장 초반에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시작을 했다.

코로나

연준의 추가 부양책을 발표하면서 장 후반에는 주요 지수가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또한 코로나 19 재 유행 우려로 미국과 중국 등에서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코로나 19 재 유행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베이징

중국 베이징에서는 농수산물 중심으로 신규 발병이 늘어나면서 부분적인 봉쇄조치가 내려졌고 미국에서는 텍사스 외 다수의 주에서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나 입원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탈리아

이탈리아에서도 집단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뉴욕주지사는 뉴욕시내 일부 주점 등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무시한 채 파티가 열린 것을 거론하며 코로나 19가 재 확산되면 경제 봉쇄를 다시 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를 하기도 했다. 

코스피

국내 증시는 연준의 부양책에 전 날 폭락을 만회하면서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다.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세에 3%가량 상승하면서 출발하여 장 초반에 21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코스닥 역시 3%대에 반등을 하면서 720선을 찍기도 했다.

경제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글로벌 시장에 대폭 위축되고 여전히 침체에서 벋어 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엘지화학과 같은 기업들이 역성장을 하면서 향후 미국과 유럽시장이 점차 신종 코로나 영향에서 벋어나 서서히 회복세로 접어들게 되면 국내 삼사도 다시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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