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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오일 주가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6. 20.

에스오일 주가

에스오일

에스오일은 1976년 설립되어 석유 제품, 가스, 윤활기유, 화학제품, 관련 제품의 제조 판매와 원유 및 각 제품의 수출입업을 하고 있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법인이다. 

에스오일

에스오일은 2019년도 2분기 영업손실 905억 원으로 적자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후 2020년 1월 이란 리스크로 긴장감이 고조되어 공급 차질 우려와 함께 급락을 했다.

정유제품

그리고 정유제품 마진 개선 등으로 3분기 영업이익 386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월부터는 코로나 사태로 공장 폐쇄, 원유 가격 급락으로 하락했다.

적자

국제유가가 최악의 시세를 기록하면서 정유사들의 실적 역시도 최악으로 치솟았다. 국내 정유 4사의 실적을 합치면 마이너스 4조의 적자라고 한다. 그중 에스오일은 사상 최대의 적자를 냈다고 한다.

정유제품

최근에 코로나 사태 때문에 많은 기업들이 엄청난 타격을 받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크게 타격을 받는 회사는 석유회사다.

석유회사

석유 회사는 지금 입이 떡 벌어질 정도의 영업 손실을 내고 있다. 에스오일 같은 경우에는 마이너스 1조 원가량의 손실이 난 상황이다.

원유

이것이 얼마나 큰 규모냐면 에스오일이 2019년도에 벌어들인 이익이 4천억 정도 되고 2018년도에 벌어들인 이익이 6천억 정도다. 근데 단 한 분기만에 2년 동안 벌어들인 돈을 모두 까먹은 격이다.

석유

그 정도로 아주 심각한 상황이다. 석유회사의 손실이 지속적으로 나는 이유는 코로나 사태 때문에 아이들이 학교도 가지 못하고 있고 세계적으로 공항들이 문을 닫은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이런 이유로 항공기 자체가 아예 뜨지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사람들이 여행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자제를 하고 있다.

석유

이러한 이유들로 석유수요가 과거보다 훨씬 많이 감소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석유의 재고가 계속 쌓이다 보니까 공급과잉 사태가 일어난 것이다.

국제유가

이런 상황에서 유가가 급락을 하기 때문에 석유회사 같은 경우에는 유가 자체를 파는 회산데 수요가 감소하면서 유가까지 급락을 해버리니까 엄청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유가

올 초에 석유 가격만 해도 60달러였지만 마이너스 30달러까지 떨어졌다. 석유회사는 미리 사놓은 원유 가격 자체가 비싸게 사놓았기 때문에 손실이 엄청나다. 거기에다 원유 수요도 엄청나게 줄어들었다. 에스오일은 국제유가와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 종목이다. 

석유가격

석유의 가격이 떨어졌다고 한들 석유를 사용하지 않는 다는 보장은 없다. 석유가 코로나 때문에 이렇게 하락을 했지만 결국은 코로나 사태는 언젠가 해결이 될 테고 버티면 석유는 무조건 다시 비싸진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이 시기가 과연 언제일 것인가다.

주유소

그리고 에스오일 같은 경우에는 한 분기만에 적자가 1조 원이 났는데 이런 식으로 적자가 누적될 경우 과연 버틸 수 있을까라는 의문도 가지게 된다. 

석유재고

석유의 재고가 적자를 보고 있는데 과연 정유사들이 적자를 보면서 판매를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재고 상태로 쌓아두고 최소한의 판매만 진행하고 물량을 팔지 않고 유가가 저유가 일 때 싸게 사서 계속 재고를 쌓을 수도 있다.

시간

코로나 19가 10년 20년 가는 것도 아니고 비상사태도 결국에 상황이 호전되게 되면 해제할 것이고 공장들도 재가동하고 사람들도 소비제품을 다시 소비하게 되면 공급 과잉사태가 해소가 되고 당연히 유가는 반등하게 될 것이다.

정유사

정유사들의 정유 평가 이익도 바뀔 것이다. 공급사들이 제때 공급을 하지 않고 공급 부족 사태를 인위적으로 만들게 되면 정유사들 실적 계산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지금은 유가가 공급 과잉사태를 반영해서 재고가 쌓이고 있기 때문에 하락된 것이지 나중에 소비가 진행되고 나면 공급량이 부족하다며 유가를 올릴 것이다.

석유

하지만 예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당장 실현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정유사는 적자를 보면서 물건을 팔 이유가 없다. 소비가 진행될 때까지 버티면 되기 때문이다. 

아람코

에스오일은 사우디 아람코의 자회사다. 사우디 아람코의 지분율은 63%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점이 장점보다는 단점으로 작용하는 부분이 크다. 우선 에스오일은 99% 원유 도입을 사우디로부터 도입을 하고 있으며 모두 20년 장기계약을 맺고 있다. 

사우디

다른 정유사는 원유 수입선을 다변화하여 원유 도입가를 최적화하는 반면 에스오일은 사우디 독점 계약이 돼있기 때문에 실제로 더 비싸게 도입하고 있다.

정제마진

정제마진 4.5불이 손익분기점으로 알려져 있는데 시작부터 배럴 당 1불 손해를 보고 시작한다는 것은 큰 단점이 아닐 수 없다.

원유

올해 원유 가격이 폭락을 하면서 마이너스 정제마진 사태가 발생하자 많은 정유사들이 즉시 가동률을 줄이거나 정기보수 계획을 앞당겼다.

에스오일

당연히 처리할수록 손해를 보니 당연한 조치지만 에스오일은 거꾸로 가동률을 100%로 유지하고 있다. 왜냐하면 에스오일은 모기업의 이익을 위해 손해가 되더라도 사우디에 안정적인 원유 도입처가 돼야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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