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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ar

트레일 블레이저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1. 16.

트레일 블레이저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이번 달은 suv신차들의 풍년인 것 같다. 어제 2020년 1월 15일 GV80이 출시되고 잇따라 2020년 1월 16일에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가 출시됐다. 크고 작고 저렴하고 다양한 SUV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는 엔진이 굉장히 흥미롭다. 1.2터보엔진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엔진이다. 1.2 터보 엔진의 배기량은 1.199cc다. 근데 출력이 139마력이다.

 

토크는 22.4kg.m다. 참고로 1.2 엔진은 지금 당장은 판매가 안되고 추후에 판매가 나온다고한다. 쉐보레는 1935년에 suv역사를 시작한 브랜드로 지난 85년간 혁신적이고 다양한 차들을 출시하며 전 세계 suv 시장을 리드해왔다.

오늘 소개해드릴 트레일 블레이저 역시 suv역사에서 한단계 진화해 차원이 다른 성능을 보이고 있다. GM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기술을 비롯해 첨단기술을 적용했다. 

 

젊고 역동적인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다.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을 뿐만아니라 지붕과 후면까지 이어지는 볼륨이 스포티하고 강인함 이미지를 연상시킨다. 또한 4가지의 컬러의 투톤 루프와 유니크한 컬러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연 사용자들이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다양한 편의성에서 어떤 평판을 가지고 올지, 점점 발전하는 자동차계의 첨단 기술들이 소비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3가지 종류의 트레일

트레일 블레이저는 가족 중심의 패밀리 suv가아닌 운전자의 개성을 극대화해 보여 줄 수 있고 개인에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최적화된 트레일을 선택할 수 있는 유니크한 suv로 컨셉을 정했다.

 

그 결과 쉐보레 트레일 블리이저는 기본이 되는 프리미엄 모델과 더불어 ACTIV, RS 세 가지 모델로 출시하게 됐다. 각 모델의 독특한 디자인을 통해 완전히 다른 세 가지 차량의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측면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후면

트레일 블레이저의 전면 디자인을 살펴보면 경계선을 크롬을 나눠 무난한 느낌을 살렸다. 헤드램프 역시 새롭다. 주간 주행등을 상단에 헤드라이트는 하단에 자리해서 보다 날카롭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전면을 인상을 완성했다.

 

측면 부분은 수평적인 필터라인들을 통해서 SUV 터프함과 안정적인 느낌을 살렸다. 트레일 블레이저의 기능은 차선이탕 경고, 전방 거리 감지, 전방 보행자 감지, 충돌 방지 등이 적용됐다. 이 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들이 탑재됐다.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헤드램프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다이나믹한 두꺼운 씨필러를 적용해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한 느낌을 살렸다. 후면 디자인은 테일램프를 테일게이트 안쪽으로 밀어 넣어 입체적인 라인들로 트레일 블레이저에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트레일 블레이저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외관의 강인한 디자인을 사용하되 간결한 디자인으로 내부 공간을 보다 넓고 개방적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트레일 블레이저의 내부 공간은 웬만한 SUV 차량들보다 넓다.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내부

내부의 센터 콘솔은 많은 쉐보레 모델들처럼 고객 순화적이고 실용적이다. 앞쪽과 뒤쪽에 자리한 넓은 수납공간들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디자인되었다.

 

시트는 부드러운 소재와 함께 스티칭 장식으로 마무리를 했다. 조수석 시트를 완전히 접을 수 있어 보다 길고 큰 짐도 적재할 수 있다.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트렁크

이번 쉐보레에서는 개척자를 의미하며 새로운 SUV 시장 개척뿐만 아니라 엔진 분야에서도 개척자가 되기 위한 다양한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효율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다양한 기술과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출시 이전부터 멋진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내부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 

컴퓨터 설계를 통해 다양한 상황을 인식해서 자체에 하중이 실리는 부분은 보강을 했고 그렇지 않은 부분엔 무게를 덜어내었다. 경쟁 모델보다 훨씬 크고 단단해 보이지만 무게도 덜 나가는 트레일 블레이저다.

 

엔진은 E-터보 엔진과 E-터보 프라임 엔진이 적용됐다. 효율, 전동화, 친환경기술이 모두 종합된 엔진이다. 특히 E-터보 엔진은 최적 사이즈로 최대 효능을 발휘하는 혁신적 엔진이다. 또한 최적의 배기량, 최고 연비로 퍼포먼스를 내도록 설계되었다. 

 

소형 SUV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불만사항이 굉장히 많았다. 막상 구매 후에는 공간이나 성능 디자인면에서 아쉽다는 평가들이 많았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기존 소형 SUV의 아쉬움은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차라고 한다.

 

큰 사이즈와 압도적인 카르스마를 통해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SUV 시장을 리드해 나갈 것이라고 한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전장 4425mm, 전폭 1810mm로 소형 suv를 뛰어넘는 한 사이즈 업그레이 된 차체 사이즈를 보유하고 있다. 

트레일 블레이저 가격

트레일 블레이저의 출시 가는 1,995~2,830만 원이다.  프리미엄은 2,490만 원 정도이고 ACTIV는 2,570만 원, RS는 2,620만 원 정도다. 쉐보레는 트레일 블레이저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을 진행한다고 오늘 16일에 밝혔다. 

트레일 블레이저 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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