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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Food

폐렴에 좋은 음식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2. 25.

폐렴이란

폐렴이란

폐렴이란 폐나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으로 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곰팡이 등의 미생물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한다. 감기는 상기도(코, 목)의 감염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폐 내 염증을 동반하는 폐렴과는 다른 질환이다. 폐렴의 주된 원인은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이다.

감기

폐렴은 감기 증상과 흡사하기 때문에 감기로 착각할 수 있다. 감기의 증상과 흡사하지만 감기 증상과 근육통, 호흡곤란 등 전신 증상이 동반한다. 폐렴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병원 진찰을 통해 폐렴 의심 증상을 동반했을 때 흉부 영상 촬영에서 폐침윤 소견을 확인하여 진단할 수 있다.

 

 

바이러스
미생물

폐렴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균제를 이용한 치료가 중심이 된다. 원인균에 따라서 달라 지기 때문에 흔한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세균성 폐렴 같은 경우에 미생물로 인한 폐렴 감염이기 때문에 항생제를 사용하게 되고 바이러스로 폐렴에 감염됐을 경우 항바이러스제를 사용한다.

어린이
노인
백신

폐렴은 노인과 어린이 층에서 많이 발생한다. 폐렴은 완전한 치료가 힘들다. 하지만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과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있다. 노인성 질환인 폐렴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급증하고 있다. 거기에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퍼지면서 상태가 엄청 심각하다.

 

 

폐렴

빠르게 진행 중인 고령화가 사망원인 순위마저 바뀌고 있다. 지난 35년 동안 사망원인 1~3위는 암과 심장, 뇌혈관 질환이 차지했는데 처음으로 이런 추세가 깨졌다. 자칫 방치하면 폐렴이 폐암보다 무서운 병이 될 수 있다. 현시점에서는 가장 위험한 질환이 폐렴이다.

폐렴
폐렴

65세 이상의 노인분들은 가래를 뱉을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면역력 저하가 상당히 빠르고 높게 온다. 염증의 발생 빈도도 급격히 상승한다. 실제로 신종플루도 마찬가지고 감기도 마찬가지지만 제일 걱정하는 것은 폐렴이 생겼다가 이 염증이 전신으로 퍼지면서 폐혈증이 발생할까 봐 걱정한다.

폐 섬유증

폐렴이 합병증에 시초가 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게 의사들이 다루는 질환이다. 또한 폐 섬유증은 페포 주변의 간질 조직이 섬유화 되면서 딱딱하게 굳는 질환이다. 호흡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고 급 심한 호흡곤란을 격게 된다. 대부분은 폐질환의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서  폐질환이 그만큼 중요하다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폐렴

이렇게 무서운 폐질환인데 보통 폐렴을 가벼운 질환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더 이상 그냥 방치해서는 안 되는 질환이 되었다. 현시점에서는 폐렴을 예방하는 음식을 살펴보자.

폐렴에 좋은 음식

1. 모과

모과

울퉁불퉁 투박한 모양이 지닌 모과는 다양한 효능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폐렴에 가장 좋은 효능을 가지고 있다. 모과는 100g에 57kcal로 섬유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포만감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는 소화를 촉진시키고 가래를 식혀준다고 알려져 있다.

모과

또한 한방에서는 감기, 기관지염, 폐렴 등으로 기침을 심하게 하는 환자에게 사용된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차를 마신다는 생각으로 모과 5~10g을 200cc 정도의 물에 넣어 그 양이 2/1까지 달인 후 하루에 세 번 정도 마셔주면 포만감과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다. 

2. 무

무에 함유된 시그니 린 성분은 유황성분으로 기관지를 강화하여 기온 차가 심한 환절기의 감기에 효과적이며, 무의 매운맛을 내는 사포닌 성분은 기관지의 기능을 강화해서 기침, 가래, 편도선 등을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무는 별명이 천연소화제다. 동치미의 원료로 쓰이고 많은 음식들에 쓰이는 무는 디아스타아제라는 소화 성분이 들어있다.

무, 배추, 양배추 등 공통적으로 배추과 채소들인데 항암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위장을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실제로 쓰인지는 오래되었지만 본초강목에서는 '생무즙은 몸에 들어왔을 때 소화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몸에 있는 독소를 배출해주고 오장을 윤택하게 해주면서 몸을 가볍게 하니까 피부도 좋아진다'라고 나와있다.

 

 

생무는 시원하지만 매운맛이 특징이다. 무의 매운맛에는 항암 효과가 있어 그냥 먹는 것보다 갈아먹는 것이 매운맛이 더 강해진다. 

3. 은행

은행

은행은 호흡기나 기관지가 좋지 않을 때 증상 완화에 좋다. 항산화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도 굉장히 좋은 도움을 준다.

은행

하루 섭취량은 어른 10알 이하, 어린이는 2~3알만 먹어야 한다. 또한 은행에는 장코플라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있다. 이것은 혈관을 부드럽게 만들며 혈관이 뭉치는 것을 막아준다. 

4. 도라지

도라지

기관지에 좋은 대표적인 음식인 도라지다. 도라지가 기관지 건강에 좋다는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이렇게 도라지가 기관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이유는 도라지에 포함된 사포닌 계통에 물질이 기관지 점막에 뮤신이라고 하는 점액의 분비를 증가시켜 가래 배출을 도와주고 기관지 내벽을 튼튼하게 해 주기 때문이다.

도라지

뿐만 아니라 국내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기관지 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액에 도라지 추출액을 투여를 했을 때 최대 세균의 성장률을 70%까지 억제되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따라서 이런 환절기에 알러지성 비염이라던지 기침, 가래가 있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 있는 분들이 꾸준히 도라지를 섭취를 하면 호흡기 질환에 도움이 된다.

5. 생강

생강

생강은 기침, 가래에 훌륭한 거담제이다. 메릴린드 대학의 약학대학에서는 생강차를 마시는 것이 성인에 감기와 독감에 증상을 줄여준다는 것을 밝혀냈다. 겨울과 가을철 보약으로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여성분들에게는 바로 생강이다.

생강차

동의보감을 언급하지 않아도 생강의 성질이 따뜻하다는 것은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따뜻한 성질이 많기 때문에 폐경기를 지나 시는 분들, 산후에 계신분들에게도 특효약이다.

포스팅을 마치며

우한 폐렴 때문에 날리인 지금이다. 하루빨리 백신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또다시 터져버린 코로나 사태에 세상이 불안에 떨고 있다. 건강관리가 절실히 필요할 때이다. 코로나 맵을 통해 경로를 잘 파악해서 건강을 잘 유지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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