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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Daily information

당뇨발이란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2. 27.

당뇨발이란

당뇨발

당뇨발이라는 것은 당뇨가 있는 환자분이 발에 어떤 형태든지 문제가 생겼다면 그것이 모두 당뇨발이다. 상처가 있어도 당뇨발이고 상처가 없어도 당뇨발이 생길 수 있다.

 

 

혈관

혈관이 문제가 생겨도 당뇨발이고 신경에 문제가 발생해도 당뇨발이다. 이런 것을 모두 통 틀어서 당뇨발이라고 한다. 당뇨발의 증상은 위에 내용처럼 혈관이 망가져서 오는 당뇨발도 있고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당뇨발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1차적인 원인에 따라 증상이 모두 달라진다.

발 차가움

흔히 느끼는 증상들은 혈관과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오는 경우가 많다. 혈관 때문에 당뇨발이 발생했다면 발이 차게 느껴진다던지 발의 색깔이 변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당뇨발

신경에 문제가 생겨서 당뇨발이 발생했다면 통증이 있어야 하는데 발에 감각이 무뎌진다. 또한 걸을 때  느낌이 이상하고 따가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바람만 불어도 발이 시리고 아픈 증상이 오게 된다. 

당뇨발 예방법

예방수칙

당뇨가 있는데 발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면 병원을 바로 가는 것이 좋다. 형태는 너무 다양하다. 위에 내용처럼 발이 시릴 수도 있고 발의 색이 변했다고 느껴진다면 병원을 방문해서 원인이 무엇인지 체크를 해야 한다.

 

 

당뇨발

이전에 아무런 증상이 없어도 당뇨가 있는 분들이라면 발에 대한 체크를 하는 것이 올바른 선택이다. 보통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 아무 이상이 없어도 건강진단을 하듯이 검사를 받아야 한다.

합병증

왜냐하면 발에 합병증이 생기면 치료하기가 굉장히 힘들고 거기에 따르는 희생이 다른 신체부위와는 다르게 너무나도 크기 때문이다. 초기에 당뇨발을 발견한다면 충분히 치료가 가능하다.

치료하기 어려운 당뇨발

당뇨발

우리 신체에는 잘 아물지 않는 상처들이 있다. 욕창, 동맥 궤양, 정맥 궤양, 방사선 궤양 이런 것들이 있다. 당뇨발도 그중 하나다. 하지만 당뇨발은 치료법이 나와있지 않다.

동맥궤양

욕창은 눌려서 그런 거니까 안 눌리게 하면 된다. 동맥 궤양은 동맥이 막혀서 발생하기 때문에 동맥을 잘 뚫어주면 된다. 방사선 궤양은 방사건을 쪼여서 나타나는 증상이니 방사선을 쬐지 않으면 된다.

 

 

합병증

그런데 당뇨발은 당뇨 때문에 발생한 것이 맞지만 당뇨 자체가 직접적인 원인이 아니고 당뇨로 인해서 합병증이 온 2차 질환이다. 당뇨 때문에 혈관에 이상이 생겨 당뇨발이 올 수도 있고 당뇨 합병증 때문에 신경에 이상이 생겨서 당뇨발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합병증

그래서 당뇨발에 걸리면 어떤 원인 때문에 당뇨발이 걸렸는지 다 찾아야 한다. 혈관이 문제인지, 신경이 문제인지 여러 가지 원인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작업이 간단하지 않아 치료가 굉장히 어렵다.

복잡한 원인

다른 상처들과는 다르게 한 가지 원인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굉장히 복잡하고 각자의 원인이 다 다르고 각각의 원인을 다 찾아서 치료를 해야 한다.

포스팅을 마치며

당뇨발 치료 방법이 발전한 것이 최근이다. 당뇨발 환자들은 10년~15년 전에도 계속 있었다. 그전에는 당뇨발에 걸리면 치료를 해보고  치료가 잘 되지 않으면 절단을 하는 것이 흔한 일이었다. 이런 것이 너무 일반화되게 알려져서 환자분들도 당뇨병이 있어서 발에 문제가 발생하면 절단을 해야 한다는 인식이었다.

절단을 많이 하는 악명 높은 질환이다. 요즘은 당뇨발의 문제를 정확하게 찾는 기술이 발전했고 발견한 문제를 맞춤형으로 치료를 하게 되면 대부분은 절단을 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해졌다. 당뇨발이 치료가 잘 안돼서 절단해야 하는 병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초기 증상을 잘 파악하고 맞춤형 치료로 나을 수 있는 병이라고 생각을 바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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