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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보 Daily information

코로나 백신 언제쯤?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3. 3.

백신

"치료제가 개발됐다" "백신이 개발됐다" 하루가 멀다 하고 들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와 코로나 백신에 대한 소식들 이야기는 무성한데 실제로는 대체 어디까지 진행된 것일까.

코로나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이야기를 하기 전에 전 세계가 상대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떻게 생겼는지 살펴보자. 코로나가 무엇 때문에 코로나인지는 아마 모를 것이다.

코로나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모습이 마치 왕관을 쓴 것처럼 징그럽게 튀어나온 모양의 돌기들을 지녀 라틴어로 왕관을 뜻하는 코로나를 붙여 코로나 바이러스가 된 것이다.

코로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더 포악하게 만드는 것은 표면 못처럼 튀어나온 돌기다. 이 돌기는 우리 몸의 침투할 때 열쇠처럼 사용된다고 한다. 우리의 면역체계를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리는 셈이다.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에 표면에 있는 돌기는 마치 열쇠로 자물쇠를 열듯이 우리 몸에 침투할 수 있다. 세포의 표면에 돌기들을 결합하여 면역체계의 문을 열고 본체가 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코로나

이런 식으로 침투한 균은 바이러스를 증식하기 시작하고 점점 퍼져나가기 시작한다. 쉽게 생각하면 우리는 바이러스가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기술을 개발해야 된다.

백신 개발

현재 전 세계의 과학자들은 우리 몸의 세포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바이러스가 침투할 때 우리의 면역체계가 문을 열지 못하도록 하는 코로나 백신을 개발 중이다. 또한 바이러스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환경을 변화시키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면역력

코로나 백신 개발 과정에서 지금까지 만나지 못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또 다른 바이러스의 활동을 대비해 우리 몸이 대비태세를 갖추도록 바이러스를 몸에 기억해 면역력을 갖게 하는 연구 또한 진행 중이다.

면역력

이런 대비태세를 위해서 연구원들과 과학자들은 몸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을 알 수 있는 단서를 우리 몸에 주입해 면역체계가 대비할 수 있도록 코로나 백신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백신

중국에 한 대학에서는 표면에 못처럼 생긴 돌기를 제거해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는 코로나 백신을 연구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우리 몸에 열쇠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돌기에 단백질 조각을 투여해 살아있는 세포에 문을 열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마스크

이 실험은 애초에 바이러스가 세포에 침입할 수 없도록 하는 방법에 획기적이지만 아직까지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다시 말해 새로운 방법을 시도하기 위해서는 시간을 더 필요한 상황이다.

시간

시간 싸움으로 진행해 가고 있지만 바이러스에 감염된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존에 입증된 약재들을 이용해 바이러스에 증식을 억제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전 세계를 구하기 위해 어떤 시도라도 할 기세를 보이는 과학자들은 HIV 치료제를 투입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했다.

HIV 치료제

HIV 치료제는 바이러스 증식에 필요한 단백질 분해를 억제하는 능력이 있어 심각한 상태에 병이 진행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한국도 증상이 안 좋은 환자들에게 이 약물을 투여하고 있다. 하지만 이 약물은 유효성과 안정성을 더 검증해야 하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사용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백신연구

아직까지는 검증된 코로나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것이 현실이다. 전 세계적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해서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바이러스에 확산 속도는 이보다 더 빠른 상황이다.

실험

전 세계 기업들과 연구진들이 코로나 백신 개발에 착수하면서 코로나 백신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보통 이런 바이러스는 임상실험을 해야하기 때문에 오래 걸릴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행동 수칙

이제는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에 의존해서는 이 사태를 빠져나 갈 수 없다. 평소에 철저한 위생관리와 마스크 착용으로 바이러스 감염에 예방에 집중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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