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상정보 Daily information

퇴행성 관절염 증상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3. 5.

퇴행성 관절염 증상

퇴행성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란  무릎관절을 보호하고 있는 뼈 끝 연골에 퇴행성 변화나 마모로 인해서 통증이나 부종 같은 질환들을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한다. 이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의 대부분은 무릎관절을 많이 사용해서이다.

노화

노화가 일차성이고 이차성은 젊었을 때 인대가 다치거나 연골 파열 같은 무릎에 부상을 입었을 경우와 주사를 잘못 맞아서 감염이나 염증에 의해서 생기는 이차성이 있다. 관절연골은 정상적인 연골로 초자 연골이 있다.

연골

연골에는 혈관도 없고 신경도 없을뿐더러 활발하게 움직이는 세포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 닳게 되면 연골이 다시 생기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은 위에 내용처럼 노화다. 젊었을 때 일을 많이 하고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일이 많았다면 연골이 달아서 발생하고 대부분의 경우 증상이 발생하는 시기가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부터 시작을 해서 점점 연골의 마모가 진행된다.

하체 운동

그 외에 30대~50대 사이에 교통사고라던지 일을 하다가 다치거나 운동을 무리하게 하다가 무릎을 다치면 그 시점부터 문제가 되어서 점점 연골이 닳기 시작하면서 생기는 경우가 있다. 

오자 다리

무릎은 하중을 받는 곳이다. 체중이 많이 나가게 되면 무릎에 하중이 실려 일반 사람보다 더 많은 무릎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또한 O자다리를 한국 사람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데 다리가 바르지 않고 휘어지신 분들한테는 안쪽으로 하중이 더 많이 받다 보니까 퇴행성 관절염이 더 잘 발생한다. 

유전자

퇴행성 관절염이라는 것이 누구나 생기는 것이긴 하지만 어느 정도 속도로 얼마나 빨리 얼마나 심하게 생기는 가에 대해서는 유전적 요인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퇴행성 관절염은 50대부터 점점 늘어난다.

유전

유전적 요인으로 여러 가지를 포함해서 부모님들과 비교했을 때 두 배 이상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퇴행성 관절염이 발생했을 때 본인이 느끼는 증상이 부모님보다 더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은 당뇨, 콜레스테롤 혈증, 고혈압 같은 질환들보다 관절염이 실제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더 크다. 당뇨나 고혈압은 약을 먹으면 관리를 할 수 있고 심해지기 전까지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하지는 않는다.

통증

무릎은 아프면 활동할 때마다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삶의 질 측면에서는 다른 질환들보다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은 퇴행성 관절염이 더 크다. 

정형외과

병원을 찾아야 할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통증이다. 일반적으로 퇴행성 관절염 같은 경우에 무리하거나 무릎을 많이 쓰면 통증이 심해지고 쉬면 좋아진다. 관절염이 점점 심해지면 쉴 때도 통증이 계속될 때 병원이 찾아야 한다. 

안짱다리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안짱다리를 가지신 분들이 많기 때문에 관절염이 무릎 안쪽으로 오는 것이 대부분이다. 무릎 전체가 아프면 안쪽에 문제가 있던 게 염증이 생겨 퍼지면서 불분명하게 무릎 전체가 아픈 경우도 있다. 또한 슬개골과 윗다리 뼈 사이에 관절염이 생기면 계단을 오르고 내릴 때 무릎 앞쪽 관절 통증이 나타난다.

부종

통증 다음으로 흔한 증상이 부종이다. 무릎 관절 내에 관절액이 늘어나 생기는 증상으로 관절액을 뽑아보면 노란색의 투명한 액체가 나온다. 이 관절액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 관절액은 관절에 영향도 주고 관절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준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염증이 생겨나서 관절액이 많이 늘어나게 된다.

관절액

부종 자체가 병이 아니라 관절염이 있어 부종이 생기는 것이다. 관절염이 있는 분들은 활동을 많이 하면 할수록 관절액의 양이 늘어난다. 이 관절액을 뽑아도 관절염 자체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또 금방 관절액이 차게 되는 일종에 질병이다. 관절이 안 좋으면 사그락 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도 있다. 뚝뚝 나는 소리가 아니라 연골이 갈리는 소리가 들린다. 

건강관리

퇴행성 관절염 치료의 목적은 관절염을 낳게 하는 것이 아니다. 관절염은 진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정상으로 만들 수는 없다. 무릎의 통증을 줄이고 관절염의 시기를 늦추고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치료의 목적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조절하는 병이다. 

일상생활에서 퇴행성 관절염을 줄일 수 있는 행동 법칙

건강

1. 계단으로 다니는 것을 피해야 한다.

계단

내려가는 것은 괜찮고 올라가는 것은 안 좋다고 하지만 무릎에는 좋지 않다. 되도록이면 계단을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 근육을 키운다고 계단 오르내리기를 하시지만 무릎에는 좋지 않다. 등산도 마찬가지다. 다른 곳에는 좋을 수 있지만 무릎에는 좋지 않다.

평지걷기

하지만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으면 근육이 빠져 무릎이 약해진다. 가장 좋은 것은 평지를 걷는 것이다. 아침 30분, 저녁 30분 걷는 것이 좋다. 또한 헬스장에 제자리 자전거도 좋다. 이 또한 무겁게 하면 안 되고 가벼운 무게로 제자리 자전거를 타야 좋다. 

2. 무거운 것 들지 않기.

무거운것 들지않기

3. 쭈그려 앉아서 일하지 않기.

관절염

밭 일을 하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 쭈그려 앉아서 일을 하는 자세는 무릎 건강에 굉장히 좋지 않기 때문에 쭈그려 있지 않는 것이 좋다.

4. 체중증가.

체중

무릎은 하중을 받기 때문에 체중이 증가하면 하중도 증가하기 때문에 무릎에 좋지 않다.

포스팅을 마치며

퇴행성 관절염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질환이기 때문에 최대한 관절염이 오는 시기를 늘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우리 몸을 지켜나가야겠다.

 

 

 

 

 

 

'일상정보 Daily informa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허리 통증 원인  (6) 2020.03.25
패혈증 이란?  (4) 2020.03.23
퇴행성 관절염 증상  (30) 2020.03.05
잇몸 염증으로 돌연사?  (21) 2020.03.04
코로나 백신 언제쯤?  (16) 2020.03.03
당뇨발이란  (14) 2020.02.27

댓글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