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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Food

봄 과일 종류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3. 21.

봄 과일 종류

봄 과일

1. 딸기

딸기

딸기 하면 논산훈련소에서 행군을 할 때 스멀스멀 나는 딸기향을 맡으며 피로를 달랬던 것이 떠오른다. 딸기는 봄 과일로 망간과 비타민c의 공급원이고 적절하게 엽산과 칼륨이 함유돼있다.

딸기

뿐만 아니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심장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딸기는 소화기 건강에도 좋다. 수용성과 불 융성 섬유가 함유되었어서 식유섬유가 장내의 유익한 박테리아의 먹이가 되고 소화 건강을 향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억력

산화방지제 성분이 풍부한 딸기는 자유 라디 칼로부터 뇌 세포 손상을 억제하고 플라보노이드와 안토시아닌이 실버세대 여성들의 기억력이 나빠지는 것을 지연시킨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2. 골드 키위

골드 키위

키위는 4월에 나오는 봄 과일로 엽산이 풍부하여 임산부에게 좋고 비타민C,E가 다량 함유되어 있어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평소에 키위를 꾸준하게 섭취해주면 암을 발생시키는 DNA를 억제시켜준다.

3. 한라봉

한라봉

한라봉은 12~3월에 나오는 봄 과일로 꼭지가 한라산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감귤류 중에서도 비타민이 가장 풍부하다고 알려진 한라봉은 맛과 영양 모두 일품이다. 요즘 같이 면역력이 중요한 시기에 걸 맞는 봄 과일이다. 

4. 매실

매실

매실은 5~6월에 나오는 봄 과일이다. 매실은 유기산을 풍부해서 피로 해소에 특효약이다. 여름철이 되면 피로감을 많이 느끼기 때문에 피로 해소를 해줘야 한다. 피로 해소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는 것이다. 매실청을 담그면 유기산에 의해 신맛이 나는데 이 신맛들이 입맛을 올려주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다.

키위

유기산은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고 체내 피로물질인 젖산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매실은 식중독 예방, 소화불량 해소,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등 좋은 효능들이 있다.

5. 오디

오디

오디는 5월에 나오는 봄 과일이다. 오디는 뽕나무에서 열린다. 많은 나무 중에 뽕나무만큼 버릴 것 없는 나무도 없다는 말도 있을 정도다. 오디가 비타민 같은 경우는 비타민 A, B, C, E 너무나 많다.

오디

특히 비타민 C는 사과의 14배, 포도의 안토시아닌이 23배, 콩의 9배 정도 높기 때문에 항산화 효과가 좋아서 피부에 굉장히 좋다. 또한 칼슘이 많아서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 맛 또한 일품이다.

6. 체리

체리

체리는 5월에 나오는 봄 과일로 관절 건강에 좋은 과일이다. 검붉은 체리는 안토시아닌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기도 하지만 우리가 아는 아스피린보다 10배나 높은 소염 작용을 한다. 한 연구에 의하면 체리 주스나 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관절염, 통증, 만성 염증 감소에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체리

체리에는 멜라토닌이라는 성분이 풍부해서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체리는 다이어트를 할 때도 많이 먹는 과일이다. 체리는 수분이 많아서 포만감을 많이 채워주며 체리 20알에 칼로리는 60Kcal로 상당히 적다. 하지만 체리는 열성 과일이라서 몸에 열이 많은 분들은 너무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7. 멜론

멜론

멜론은 5~6월에 나오는 봄 과일로 정확한 원산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유럽에서는 3대 장수식품 중에 하나로 꼽히는 멜론은 달콤한 과즙이 풍부한 멜론은 별미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산화물질은 SOD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멜론 재배

멜론은 수입과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1970년대 후반부터 나주, 담양, 곡성 등 우리나라에서도 멜론을 재배하고 있다. 멜론에는 칼륨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유럽에서는 와인, 카카오와 함께 3대 장수 식품으로 여겨지고 있다.

폐암

또한 미국에서는 폐암을 예방하는 권장 과일 1순위로 멜론을 추천하고 있다. 이밖에도 멜론은 다량에 칼륨을 함유해 몸속의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칸탈로프 멜론

멜론은 품종이 무려 100여 종에 달한다. 크게 표면에 그물 무늬가 있는 네트 멜론과 무늬가 없는 무네트 멜론으로 분류할 수 있다. 그중 프랑스에서 유래된 칸탈로프 멜론은 항산화 효소 함유량이 높아 기능성 작물로도 주목받고 있다. 

포스팅을 마치며

면역력과 개인위생이 철저한 시기에 봄을 맞아 봄에 나오는 과일을 포스팅했다. 건강식품도 중요하지만 면역력을 제대로 잡기위해서 과일도 필수다. 봄 과일 추천포스팅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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