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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ar

볼보 xc60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3. 24.

볼보 xc60

볼보 xc60

2세대 볼보 xc60이다. 프리미엄 중형 suv이며 스웨덴을 대표하는 북유럽에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은 멋진 suv다. 볼보 xc60은 8년 만에 나온 2세대 모델이다. 1세대 같은 경우에는 과거 2014년쯤에는 3년간 유럽에 베스트셀러 중형 suv였다. 3년간 가장 많이 팔린 중형 suv자리를 차지했던 차량이다. 

볼보 xc60

한국인 최초로 볼보 디자이너가 있는데 그 디자이너가 볼보 xc60의 외관을 디자인을 해서 그런지 xc60은 한국인에게도 친근감 있게 느껴진다. 전면 디자인을 볼 때는 xc90과 xc40에 패밀리룩을 따른 느낌이다.

 

 

헤드램프

헤드램프는 토르의 망치 디자인이 눈에 띄고 이전 모델보다 그릴이 커지면서 아이언 마크도 좀 바뀌었다. 그릴의 형태도 크롬 도금을 한 세로 바를 이용해 그릴을 장식했다. 이전 세대보다 세련되보이고 웅장하고 역동적인 느낌이 든다. 

전면부

헤드램프의 디자인 토르의 망치를 보면 손잡이 부분이 그릴과 맞닿은 것을 볼 수 있다. 그릴과 헤드램프가 연결되어 일체감을 전해준다. 이런 디자인은 BMW에서도 최근에 보인 디자인이다. 최근의 트렌드를 따라서 전면부를 강조한 것 같다.

볼보 xc60

볼보 XC60에 적용된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은 비율이다. 측면을 보면 차체 길이가 이전 세대보다 조금 길어졌다. 전고는 조금 낮아졌고 차폭이 약간 넓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비율이 웅장하면서 디자인의 비율이 맞는다. 완벽한 비율을 통해 안전감을 전해주고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하다. 디자인이 정말 멋지다.

볼보 xc60

측면을 보면 캐릭터 라인은 없다가 뒤쪽으로 가면서 캐릭터 라인이 다시 살아나면서 위로 약간 올라가는 형태이고 벨트 라인도 약간 위로 올라간다. 이런 전체적인 디자인이 역동적이고 우아해 보인다. 루프라인도 크롬으로 장식해서 강인하고 suv다운 느낌을 준다. 

볼보 xc60

후면부는 전체적인 디자인이 누가 봐도 볼보라는 인식을 주고 있다. 리어도 xc90에서 보여준 디자인을 xc60에 맞춰서 변화된 형태를 보여주고 있다. 거기에 볼보가 즐겨 사용하는 독특한 세로 형태의 테일램프로 좀 더 세련되게 디테일을 다듬어준 것 같다. 범퍼 하단부는 머플러 팁 장식이 아니라 듀얼 배치시켜줘서 조금 더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트렁크

트렁크는 짐을 손에 가득 들고 있어도 발로 킥킹을 아랫부분에 하면 열리는 방식이다. 키를 주머니에 넣은 상태에서 두 손을 쓰지 않고 아랫부분에 킥킹을 해주면 자동으로 열린다.

 

 

트렁크

또한 볼보 xc60은 트렁크 바닥 높이가 13cm 낮아졌다. 트렁크의 전체 용량은 505리터이다. 2열 시트를 폴딩 시킬 경우에는 1432리터까지 넓어지게 된다. 

볼보 xc60

볼보 XC60은 1세대의 비해서 전장은 좀 길어졌고 전고는 낮아졌고 전폭은 약간 넓어졌다고 했는데 그러면서 휠베이스가 굉장히 넓어졌다. 휠베이스가 이전 세대보다 9cm나 넓어졌다. 휠베이스가 9cm나 넓어졌다는 이야기는 실내 공간이 굉장히 넓어졌다는 것과 같다. 

실내

볼보 xc60은 뒤 좌석은 굉장히 넓다. 2열에는 통풍시트 기능이 있고 베이비 시트도 적용됐다. 2열 시트 밑에는 적재 공간이 있다. 태블릿 pc정도 들어갈 정도의 적재공간이다. 

볼보 xc60 선루프

선루프도 개방감이 엄청나다. 선루프의 크기가 xc90 똑같아 굉장히 넓다. 

볼보 xc60 실내
볼보 xc60 실내

실내는 xc90에 적용됐던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이 xc60까지 이어진 형태를 보이고 있다. 그로 인해서 새로움에 대한 신선함은 적어도 어떤 볼보 차량을 타더라도 세그먼트 구분 없이 거의 동일한 실내 구성을 누릴 수 있는 이점을 가지고 있다. 볼보 xc60의 인테리어는 간결하고 실용성 있어 보인다.

 

 

볼보 xc60 실내

시트는 최고급 나파 가죽을 사용했고 대시보드는 스티치 한 땀 한 땀 정성스럽게 작업한 느낌이 든다. 9인치 디스플레이나 12.3인치 전자식 계기판 그리고 전면 유리에 주행 관련 주행정보를 비춰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까지 각 스크린 안에 차량 관련 정보나 기능들을 다 담아 놨기 때문에 군더더기 없는 상당히 깔끔한 디자인을 갖추게 됐고 실제로 나뭇결이 느껴지는 우드와 금속소재를 더해줘서 고급스러운 문도 만족스러워 보인다.

볼보 xc60 변속기
볼보 xc60 실내

중앙 디스플레이 차량 관련 기능들을 다 담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는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파악해야 되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고 공조기까지 스크린을 통해 조작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다. 거기에 패밀리 suv로 활용하기에 유용한 기능도 있다.

조수석 조절 항목을 선택하게 되면 운전석 시트를 조절하는 레버를 이용해서 보조석 시트를 앞뒤로 이동시킬 수 있고 등받이 각도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변속을 후진으로 바꿔주면 중앙 스크린에 차량 주변을 360도로 비춰주는 써라운드 뷰 기능도 적용됐다. 

계기판

12.3인치 전자식 계기판은 양쪽에는 속도와 rpm이 배치가 되어있고 차량 관련 정보라든지 반자율주행 관련 등 다양한 정보를 깔끔하게 보여준다. 중앙에는 내비게이션이 적용되는 전자식 계기판이다. 시트는 두께도 두껍지 않고 형태도 특별한 형태는 아니지만 착좌를 하게 되면 상당히 편안하다고 한다.

사운드

근사한 사운드를 연출시켜주는 바워스 윌킨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된 부분도 긍정적으로 보인다. 동급 모델에서는 비교할 대상이 없고 상위 경쟁 모델에 오디오 시스템과 견주어도 전혀 부족함 없는 멋진 사운드를 연출해주는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된 부분도 만족스러운 구성이다.

 

볼보 xc60 가격

볼보 xc60은 6260~7540만 원이다.

볼보 xc60 가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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