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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원인

by 사용자 미스터복 2020. 3. 25.

허리 통증 원인

허리 통증

현대인들은 몸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 앉아서 일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그래서 활동량이 적어지게 되고 앉아있다 보면 허리 통증을 많이 느낀다. 성인에 80%가 목이 아프던가 허리가 아프다. 

척추 구조

허리 통증 원인을 알기 전에 허리의 구조를 알아야 한다. 척추라고 이야기를 하면 목부터 등, 허리 세분류로 나뉘는데 경추, 흉추, 요추라고 한다. 이 세 개를 통틀어서 척추라 한다.

 

 

s자

그림에서 보면 s자 형태로 곡선이 잘 보여야 하고 앞에서 봤을 때는 일자형이다. 하단 부분 다섯 마디가 허리다. 척추뼈는 뼈로만 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뼈하고 뼈 사이에 말랑말랑한 물렁뼈가 있다.

수핵

이 물렁뼈가 하는 일은 몸을 움직일 수 있게 관절역할과 동시에 몸이 충격을 받을 때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을 한다.

허리 통증

요추인 경우에는 머리나 몸 지탱을 해야 하는 척추 중에 가장 힘을 많이 받는 부위기 때문에 아무래도 요추가 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래서 허리 디스크가 잘 생기게 된다. 

허리통증

척추질환 중에 가장 많은 질환은 근육 인대의 문제다. 목이 아프거나 허리가 아프면 큰일이 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하지만 사실 척추를 이루고 있는 것 중에 가장 많은 부분은 근육이다. 자신이 허리가 아프다 하면 대부분은 근육 인대통증, 염좌 같은 통증 증세가 가장 많다. 이 외에도 여러 증세들이 있다.

1. 거북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

거북목 증후군은 컴퓨터도 많이보고 휴대폰도 많이 사용을 하다 보면 내 목이 적절한 곡선이 이루어지고 있어야 하는데 곡선이 흐트러지게 되면서 주변에 근육 인대 통증 때문에 생기는 것을 거북목 증후군이라고 한다.

2. 척추 측만증

척추 측만증

척추를 앞에서 봤을 때 일자로 보여야 하는데 옆으로 삐뚤삐뚤 보인다면 척추 측만증이다. 

 

 

허리통증

허리 통증은 감기만큼 흔한 증상이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누구나 흔하게 한 두 번쯤은 겪는 경험을 하고 있다. 허리 통증이 생길 수 있는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근육이 아파서 그럴 수도 있고 근육 옆에 있는 인대가 붙어서 아플 수도 있다. 근육이나 다른 인대 같은 경우는 대부분은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는 경우가 많다.

수핵

허리를 이루는 제일 큰 관절이 디스크라고 하는데 디스크에서 생기는 허리 통증은 대부분 스스로 치유되기가 힘들다. 정상적인 디스크는 통증이 없다. 시간이 지나면서 정상적인 디스크가 벽자체가 조금씩 약해지면서 안에 있는 수핵이라는 부분이 조금 튀어나오게 되면 약간의 허리 통증이 유발한다.

통증

하지만 이 수핵이 커져 터져 버리면 어마어마한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병원을 찾는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시간이 지나면 수핵은 어떻게든 제거가 됐고 디스크에 있는 두께는 얇아져서 점점 퇴행성 변화가 진행이 되면 닿은 디스크라고 한다.

디스크

이 디스크가 됐을 때는 뼈 주변에 변성도 오고 허리 통증이 만성화되는 시기다. 이러다가 안에 있는 수핵이 거의 닳아서 없어지고 빈 공간으로 남는 닳고 찢어진 디스크로 진행이 되면 협착증이 생길 수 있다. 정상 디스크를 제외하고 여러 가지 원인들에 의해서 허리 통증이 유발 될 수 있다.

추간판

가장 대표적인 허리 통증으로 추간판 탈출증이 있다. 허리가 아프다고 하면 거의 디스크와 동일어로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근데 이 디스크라는 것이 한글로는 추간판이라고 한다. 척추뼈와 척추뼈 사이에 약간 투명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추간판이다. 척추가 움직이게 되면 사이에 충격을 완화시켜주고 윤활제처럼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척추다.

 

 

탈출증

문제는 추간판 뒤쪽으로 세어 나오면서 빠지는 것이 추간판 탈출증이다. 척추 뒤쪽으로는 척수 라고 하는 신경이 지나가게 되는데 척수 신경이 추간판을 누르면서 단순히 허리 통증뿐만 아니고 여러 가지 신경학적 증상까지도 유발을 할 수 있다.

자세

이러한 증상이 허리가 아픈데 디스크인지 아닌지 집에서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허리 디스크인지 알 수 있는 자가 진단법은 어깨너비로 다리를 벌리고 선 후 허리를 펴고 앞쪽으로 굽히면 된다.

 

디스크가 있는 사람은 앞으로 굽힐 때 앞으로 굴곡이 되거나 찌릿한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찌릿한 허리 통증이 발생했을 시에는 허리 디스크를 의심해 볼 수 있다. 또한 엉덩이와 다리 뒤쪽 부근의 감각이 무뎌졌거나 다리가 저릴 수 있다.

 

척추관

척추관 협착증은 추간판 다음으로 흔한 병이다. 척추관 협착증은 근본적으로 퇴행성 변화다. 허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생기는 병이기 때문에 보통 중년 이후에 많이 생기게 된다. 사진을 보면 노랗게 내려가는 것이 신경인데 그 신경이 지나가는 관을 척추관이라고 한다. 신경 앞에는 디스크도 있고 뼈도 있고 뒤쪽에는 척후궁이라는 뚜껑뼈가 있으며 인대도 붙어있다.

허리 통증

근데 허리를 많이 사용하게 되면 디스크가 자꾸 뚱뚱해져서 뒤로 나오게 되고 그러다 보면 뼈가 그 디스크를 잡아주려고 자꾸 자라게 된다. 이러다 보니까 척추관이 똑바로 잘 내려가야 하는데 점점 좁아지면서 신경을 누르게 되는 것이다. 척추는 마치 터널처럼 구멍이 뚫려있다.

척추

이 터널에는 척수가 연결이 되어있어서 뇌부터 꼬리뼈까지 연결이 돼있다. 예로 수도 파이프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그 안에 찌꺼기가 낀다. 비슷하게 허리 척추관이 많이 사용하다 보면 좁아지는 것이다.

 

척추관 협착증은 나이가 많은 분들에게 많이 오는 증세다. 디스크는 갑자기 오는 증세이고 척추관 협착증은 서서히 생긴다.

허리 통증

보통 60대 이상에게 많이 생기기 때문에 퇴행성 척추질환으로 분류된다. 또한 면역력이 떨어져 염증이 생기면서 환자가 늘고 있다. 과거에는 남성들 위주로 나타났지만 요즘은 여성들에게도 많이 나타나는 추세다.

 

척추관 협착증의 증상은 허리를 굽히면 편해지고 쪼그려 앉았을 때 편안함을 느낀다. 또한 누워서 다리를 올려도 허리 통증은 없지만, 오래 걸으면 다리가 심하게 저려서 쉬었다가야 하는 경우다.

포스팅을 마치며

허리 통증은 정말 짜증납니다. 일을 하고 오면 피로가 두배로 느껴지는 허리 통증 바른 자세로 이겨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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