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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ar33

올뉴 아반떼 올뉴 아반떼 아반떼는 2014년에 글로벌 천만 대의 기록을 세운 전설적인 차다. 국민 자동차 아반떼가 풀체인지 모델로 소개가 되었다. 올뉴 아반떼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크기다. 전장, 전폭, 축거의 크기가 증가했다. 하지만 전고 같은 경우에는 낮아졌다. 낮고 넓고 길어진 모습이다. 올뉴 아반떼의 디자인도 굉장히 독특하다. 특히 후측면에서 봤을 때에 날렵한 느낌이 물씬 든다. 역시나 생각했던 것처럼 전면부가 와이드 해지고 굉장히 멋스럽다. 특히 현대 앰플럼을 중심을 양쪽 라인들이 스포티한 감성을 보여주는 듯하다. 그릴 디자인 자체가 경계선이 헤드램프랑 상대적으로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올뉴 아반떼는 와이드 한 그릴은 미래지향적인 헤드램프와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낮아진 범퍼와 공격적인.. 2020. 3. 31.
볼보 xc60 볼보 xc60 2세대 볼보 xc60이다. 프리미엄 중형 suv이며 스웨덴을 대표하는 북유럽에 거친 환경에서 살아남은 멋진 suv다. 볼보 xc60은 8년 만에 나온 2세대 모델이다. 1세대 같은 경우에는 과거 2014년쯤에는 3년간 유럽에 베스트셀러 중형 suv였다. 3년간 가장 많이 팔린 중형 suv자리를 차지했던 차량이다. 한국인 최초로 볼보 디자이너가 있는데 그 디자이너가 볼보 xc60의 외관을 디자인을 해서 그런지 xc60은 한국인에게도 친근감 있게 느껴진다. 전면 디자인을 볼 때는 xc90과 xc40에 패밀리룩을 따른 느낌이다. 헤드램프는 토르의 망치 디자인이 눈에 띄고 이전 모델보다 그릴이 커지면서 아이언 마크도 좀 바뀌었다. 그릴의 형태도 크롬 도금을 한 세로 바를 이용해 그릴을 장식했다. .. 2020. 3. 24.
k7 프리미어 이번 세단은 얼마 전 부분 변경을 통해 변화를 시킨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 프리미어다. k7 프리미어 모델 중 엔트리 라인업이자 이전 2.4 가솔린 모델을 대체하는 차량이다. 파워트레인은 4기 통 가솔린 엔진을 품고 있고 변속기는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었으며 최고 출력은 198마력, 최대 토크는 25.3kg.m 정도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전 2.4 가솔린 엔진에 비해 배기량은 100cc 이상 늘었고 최고 출력과 최대 토크도 상승한 수치를 보인다. 또한 연료 분사 방식도 변화를 주었다. 2.4 가솔린 엔진은 직분사 방식인 GDi방식이 적용됐다면 k7 프리미어는 직분사와 간접 분사를 혼용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쉽게 말해서 저속일 경우에는 MPI방식이 작동되고 고속일 경우에는 GDi직분사 방식으로 변.. 2020. 3. 18.
르노삼성 xm3 르노삼성이 정말 오랜만에 신차를 출시했다. qm6 이후에 거의 4년 만에 신차를 출시했다. 바로 소형 suv모델 르노삼성 xm3다. 사실 상황이 요즘 어려운 시점이다. 코로나 확산도 있고 자동차 산업 자체도 많이 위축되어 있다. 소비 심리가 많이 위축돼있는 상황에서 코로나로 인해서 지난 2월까지만 해도 자동차 생산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르노삼성 xm3가 출시되었다. 르노삼성 같은 경우에는 국내 시장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그만큼 신차 출시가 그 어느 때 보다도 절실하게 필요했던 상황이다. 그렇게 르노삼성 xm3가 출시가 되었고 여러 가지 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차량이다. 르노삼성의 오랜만의 신차이기도 하고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 소형 suv 시장 .. 2020. 3. 17.
쉐보레 스파크 쉐보레 스파크 쉐보레 스파크는 국내 최초의 경차 티코의 후애이며 티코 마티즈 그리고 같은 모델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다음에 나온 쉐보레 스파크다. 2011년도에 출시되었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2009년도에 출시됐다. 2011년도에 완전히 쉐보레로 바뀌면서 쉐보레 마크가 찍혀서 나오는 모델이다. 개발 당시에 27개월 동안 3천억 원을 들여서 개발한 차량이다. 쉐보레 스파크 차량이 이슈가 되었던 이유는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나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런지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이 출시되어서 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쉐보레 스파크는 30~40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고 세컨드카로서도 그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쉐보레 스파크는 부분 변경 모델이기 때문에 기존 스파크보다 전면부가 많이 변했다. 크롬 .. 2020. 3. 9.
스포티지 신형 내부 스포티지 신형 2020 기아 스포티지 신형이다. 스포티지는 기아 suv 라인업에서 중간쯤 해당하는 모델이다. 이제는 suv 라인업이 많이 늘어나면서 투싼과 함께 준중형 suv 세그먼트는 예전만큼에 관심을 못 받고 있다. 국내 suv 시장은 최근에 많이 출시가 되고 있는 소형과 이보다 큰 suv로 양극화되고 있는 그런 현상인 듯하다. 2020 스포티지 신형은 연식 변경인만큼 변화의 폭이 크지는 않지만 편의사양을 더하면서 상품성을 보강했다. 그리고 디젤에 엔트리 트림에서 소비자들이 많이 선호하는 드라이브 와이즈나 스타일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을 할 수 있게 변경했다. 엔진 라인업은 1.6 디젤, 2.0 디젤, 2.0 가솔린 세 가지로 구성이 된다. 스포티지 신형 내부 디젤은 투싼과 동일한데 가솔린은 좀 다르.. 2020. 3. 8.
볼보 xc40 볼보 xc40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을 평정하기 위해서 나온 볼보 xc40 이 유럽을 넘어 국내에서도 인기가 늘고 있다. 볼보가 xc40으로 프리미엄 콤팩트 SUV 시장에 진출하고 해외에서는 BMW X2, AUDI Q2, JAGUAR E- Pace와 경쟁을 하고 있다. 볼보 xc40은 2018 유럽 올해의 차로 선정되면서 단숨에 가장 경쟁력이 높은 suv로 인정받았다. 젊은 볼보를 표방하는 볼보 xc40은 정제되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갖고 있다. T자형 주간 주행 등이 Y자로 바뀐 것이 눈에 띈다. 범퍼 디자인도 젊은 감각에 초점을 맞췄고 금속 장식에 디테일도 훌륭하다. 볼보 xc40의 주요 제원은 길이 4425mm, 너비 1875mm, 높이 1640mm, 휠베이스 2702mm, 공차중량 1740.. 2020. 3. 8.
기아 레이 2020 기아 레이 2020 기아 레이가 2020년형으로 바뀌면서 달라졌다. 2020년형 기아 레이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자. 2020 기아 레이는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이 적용됐다. 지능형 안전사양이 적용되면서 충돌 경고, 차로 이탈 방지, 차로 이탈 경고, 운전자 경고가 선택이 가능해졌다. 트림에서 트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45만원으로 선택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가 안전품목을 강화한 2020 기아 레이다. 기아 레이의 변화 외관에서 눈에 띄는 거는 샥스핀 안테나가 장착됐다. 기존에는 돼지꼬리 안테나였다. 외부에서는 기존 모델의 스타일 옥천을 넣어야 아웃 사이드 미러에 방향지시등과 헤드램프 옵션이 적용됐지만 이번 모델에는 헤드램프 옵션인 스타일 패키지를 넣지 않아도 아웃사이드 미러에 방향지시등이 들어간다. 스타.. 2020. 2. 20.
DS3 크로스백 DS3 크로스백 요즘에는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차들이 디자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기아의 K5나 현대에 그랜저처럼 디자인이 기존 모델과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DS3 크로스백도 디자인에 힘이 많이 실려있는 아주 실용적인 SUV다. 국내 시장에는 DS 브랜드로 출시된 차량이 DS7 크로스백 그리고 DS3 크로스백 이 두 가지 차종이다. DS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시트로엥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을 했다.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로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것 같다. 2010년도에 출시됐던 DS3 모델에 본격적인 후속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DS브랜드는 2014년 시트로엥 브랜드에서 완전 독립을 해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격을 갖게 되었다. 작은 소형 SUV지만 세계적으로 출시.. 2020. 2. 18.
올뉴 모닝 올뉴 모닝 착한 가격, 착한 연비,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꾸준하게 받고 있는 올뉴 모닝이다. 올뉴 모닝의 제원은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축거 2400mm, 공차 중량 890~955kg, 최대 출력 76hp, 최대 토크 9.7kg.m, 배기량 998cc, 연비 자동 14.7~15.5 km/ℓ (경형), 수동 15.3~16.0 km/ℓ (경형)이다. 모닝은 2004년에 출시를 하여 현재 3세대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모닝은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경차이다. 올뉴 모닝은 2017년 1월에 출시를 했다. 경차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차는 없다. 기본적으로 경차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면 갈수록 환경 규제가 심해지는 추세다. 부족한 주차공간도 한 몫한다. 이런 .. 2020. 2. 18.
쏘울 부스터 쏘울 부스터 쏘울 부스터는 확실한 캐릭터를 가진 차량이다. 쏘울은 2008년에 출시되어 2013년 2세대 모델 교체후 6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3세대로 변화했다. 국내에서는 세단이나 suv에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호응을 받은 차량은 아니었다. 반면 일본 브랜드들이 주도했던 미국 북미 시장에서는 꽤나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현세대까지 쏘울이 이어질 수 있는 주된 역할을 해주었다. 쏘울 부스터의 파워트레인은 풀체인지 모델답게 이전 세대 하고는 완전히 다르게 구성되었다. 이전 세대에는 1.6 가솔린 모델하고 디젤 두 가지 모델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현세대 신형 쏘울 부스터에는 1.6 가솔린이 터보로 변경이 되었고 디젤모델을 대신해서 전기차 EV 모델이 추가되었다. 세 번째 변화를 이룬 2019 신형 쏘울은 부.. 2020. 2. 14.
렉서스 UX 렉서스 UX 렉서스 최초에 콤팩트 SUV 렉서스 UX다.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이 SUV라인업을 촘촘히 채워가고 있다. 앞모습을 살펴보면 역시나 스핀들 그릴의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그릴 패턴은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 헤드램프 디자인도 다른 렉서스 SUV와는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다. 세 개의 눈이 들어간 것 처럼 보인다. 그 위에 눈썹처럼 LED 주간 주행등을 얹혔다. 다른 렉서스 SUV에서는 보통 L자형 주간 주행등을 아래쪽에 쓰지만 렉서스 UX는 독특하게 헤드램프의 위쪽에다 쓴것이 특징이다. 옆모습을 보면 기존에 생각됐던 렉서스의 안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이번 렉서스 UX에서는 버린듯하다. 일단 캐릭터 라인이 안정적으로 일자로 가있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위로 올라.. 2020. 2. 9.
기아 스팅어 기아 스팅어 2020년형 연식 변경이 된 기아 스팅어다. 스팅어는 국산차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본격 GT카를 표방하며 출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출력으로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 된차라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나 차체가 더 커 거주성과 공간활용성에서 우위에 있는 차다. 국내에서는 제네시스가 판매량이 더높지만 해외에서는 오히려 제네시스보다 기아 스팅어가 더 앞선다. 연식 변경을 했지만 외관 변화는 찾기가 힘들다. 디자인 같은경우에는 기본적인 기아 자동차의 형태다. 하지만 몇가지 달라진 점이있다. 우선 헤드램프가 바꼈다. 2020년형 기아 스팅어는 핸들 조향에 따라 움직이는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출시되서부터 지금까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지.. 2020. 1. 30.
지프 랭글러 루비콘 지프 랭글러 루비콘 지프 랭글러를 보면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화석 같은 자동차다. 그중에서도 지프 랭글러 2 도어는 더욱 화석 같은 자동차다. 지프 랭글러의 조상인 윌리스 지프 형태를 반세기 넘게 지났는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 사이에 여러 번 바뀌긴 했지만 특별하게 바뀐 점이 없다. 약간의 디테일과 크기의 요소들이 커지고 작아지고 모서리가 파이고 안파이고 그 정도다. 이것이 지프 랭글러의 매력이다. 지프 랭글러가 많은 남자의 마음속에 로망 같은 차로 남아있다. 오프로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 타보고 싶은 차일 것이다. 세대가 바뀐 지프 랭글러는 파워트레인이 바뀌고 경량화를 이루고 주행 편의 장치, 실내 옵션같은 것도 많이 늘어났다. 그래도 화석 같은 느낌을 주는 지프 랭글러다.. 2020. 1. 29.
트레일 블레이저 트레일 블레이저 이번 달은 suv신차들의 풍년인 것 같다. 어제 2020년 1월 15일 GV80이 출시되고 잇따라 2020년 1월 16일에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가 출시됐다. 크고 작고 저렴하고 다양한 SUV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는 엔진이 굉장히 흥미롭다. 1.2터보엔진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엔진이다. 1.2 터보 엔진의 배기량은 1.199cc다. 근데 출력이 139마력이다. 토크는 22.4kg.m다. 참고로 1.2 엔진은 지금 당장은 판매가 안되고 추후에 판매가 나온다고한다. 쉐보레는 1935년에 suv역사를 시작한 브랜드로 지난 85년간 혁신적이고 다양한 차들을 출시하며 전 세계 suv 시장을 리드해왔다. 오늘 소개해드릴 트레일 블레이저 역시 suv역사에서 한.. 2020. 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