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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Car25

DS3 크로스백 DS3 크로스백 요즘에는 새롭게 출시되는 자동차들이 디자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기아의 K5나 현대에 그랜저처럼 디자인이 기존 모델과 다른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DS3 크로스백도 디자인에 힘이 많이 실려있는 아주 실용적인 SUV다. 국내 시장에는 DS 브랜드로 출시된 차량이 DS7 크로스백 그리고 DS3 크로스백 이 두 가지 차종이다. DS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시트로엥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독립을 했다.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로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것 같다. 2010년도에 출시됐던 DS3 모델에 본격적인 후속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DS브랜드는 2014년 시트로엥 브랜드에서 완전 독립을 해서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격을 갖게 되었다. 작은 소형 SUV지만 세계적으로 출시.. 2020. 2. 18.
올뉴 모닝 올뉴 모닝 착한 가격, 착한 연비, 귀여운 외모로 사랑을 꾸준하게 받고 있는 올뉴 모닝이다. 올뉴 모닝의 제원은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축거 2400mm, 공차 중량 890~955kg, 최대 출력 76hp, 최대 토크 9.7kg.m, 배기량 998cc, 연비 자동 14.7~15.5 km/ℓ (경형), 수동 15.3~16.0 km/ℓ (경형)이다. 모닝은 2004년에 출시를 하여 현재 3세대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모닝은 기아자동차를 대표하는 경차이다. 올뉴 모닝은 2017년 1월에 출시를 했다. 경차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는 차는 없다. 기본적으로 경차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면 갈수록 환경 규제가 심해지는 추세다. 부족한 주차공간도 한 몫한다. 이런 .. 2020. 2. 18.
쏘울 부스터 쏘울 부스터 쏘울 부스터는 확실한 캐릭터를 가진 차량이다. 쏘울은 2008년에 출시되어 2013년 2세대 모델 교체후 6년 만에 풀체인지를 통해 3세대로 변화했다. 국내에서는 세단이나 suv에 선호도가 높기 때문에 호응을 받은 차량은 아니었다. 반면 일본 브랜드들이 주도했던 미국 북미 시장에서는 꽤나 많은 판매량을 보이며 현세대까지 쏘울이 이어질 수 있는 주된 역할을 해주었다. 쏘울 부스터의 파워트레인은 풀체인지 모델답게 이전 세대 하고는 완전히 다르게 구성되었다. 이전 세대에는 1.6 가솔린 모델하고 디젤 두 가지 모델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현세대 신형 쏘울 부스터에는 1.6 가솔린이 터보로 변경이 되었고 디젤모델을 대신해서 전기차 EV 모델이 추가되었다. 세 번째 변화를 이룬 2019 신형 쏘울은 부.. 2020. 2. 14.
렉서스 UX 렉서스 UX 렉서스 최초에 콤팩트 SUV 렉서스 UX다.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이 SUV라인업을 촘촘히 채워가고 있다. 앞모습을 살펴보면 역시나 스핀들 그릴의 존재감이 어마어마하다. 그릴 패턴은 어느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서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게 보인다. 헤드램프 디자인도 다른 렉서스 SUV와는 다르게 디자인되어 있다. 세 개의 눈이 들어간 것 처럼 보인다. 그 위에 눈썹처럼 LED 주간 주행등을 얹혔다. 다른 렉서스 SUV에서는 보통 L자형 주간 주행등을 아래쪽에 쓰지만 렉서스 UX는 독특하게 헤드램프의 위쪽에다 쓴것이 특징이다. 옆모습을 보면 기존에 생각됐던 렉서스의 안정적이고 차분한 느낌을 이번 렉서스 UX에서는 버린듯하다. 일단 캐릭터 라인이 안정적으로 일자로 가있는 것이 아니라 갈수록 위로 올라.. 2020. 2. 9.
기아 스팅어 기아 스팅어 2020년형 연식 변경이 된 기아 스팅어다. 스팅어는 국산차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본격 GT카를 표방하며 출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여유로운 출력으로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 된차라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제네시스 G70과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나 차체가 더 커 거주성과 공간활용성에서 우위에 있는 차다. 국내에서는 제네시스가 판매량이 더높지만 해외에서는 오히려 제네시스보다 기아 스팅어가 더 앞선다. 연식 변경을 했지만 외관 변화는 찾기가 힘들다. 디자인 같은경우에는 기본적인 기아 자동차의 형태다. 하지만 몇가지 달라진 점이있다. 우선 헤드램프가 바꼈다. 2020년형 기아 스팅어는 핸들 조향에 따라 움직이는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출시되서부터 지금까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지.. 2020. 1. 30.
지프 랭글러 루비콘 지프 랭글러 루비콘 지프 랭글러를 보면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서 화석 같은 자동차다. 그중에서도 지프 랭글러 2 도어는 더욱 화석 같은 자동차다. 지프 랭글러의 조상인 윌리스 지프 형태를 반세기 넘게 지났는데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그 사이에 여러 번 바뀌긴 했지만 특별하게 바뀐 점이 없다. 약간의 디테일과 크기의 요소들이 커지고 작아지고 모서리가 파이고 안파이고 그 정도다. 이것이 지프 랭글러의 매력이다. 지프 랭글러가 많은 남자의 마음속에 로망 같은 차로 남아있다. 오프로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 타보고 싶은 차일 것이다. 세대가 바뀐 지프 랭글러는 파워트레인이 바뀌고 경량화를 이루고 주행 편의 장치, 실내 옵션같은 것도 많이 늘어났다. 그래도 화석 같은 느낌을 주는 지프 랭글러다.. 2020. 1. 29.
트레일 블레이저 트레일 블레이저 이번 달은 suv신차들의 풍년인 것 같다. 어제 2020년 1월 15일 GV80이 출시되고 잇따라 2020년 1월 16일에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가 출시됐다. 크고 작고 저렴하고 다양한 SUV들이 출시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쉐보레 트레일 블레이저는 엔진이 굉장히 흥미롭다. 1.2터보엔진은 국내에서는 최초로 도입된 엔진이다. 1.2 터보 엔진의 배기량은 1.199cc다. 근데 출력이 139마력이다. 토크는 22.4kg.m다. 참고로 1.2 엔진은 지금 당장은 판매가 안되고 추후에 판매가 나온다고한다. 쉐보레는 1935년에 suv역사를 시작한 브랜드로 지난 85년간 혁신적이고 다양한 차들을 출시하며 전 세계 suv 시장을 리드해왔다. 오늘 소개해드릴 트레일 블레이저 역시 suv역사에서 한.. 2020. 1. 16.
제네시스 GV80 출시 제네시스 GV80 출시 제네시스 브랜드의 혁신적 디자인과 미래 지향성을 보여주는 2020 제네시스 GV80 자신감있게 등장했다. 제네시스 마크를 뽐내면서 제네시스의 자부심을 표현하는 듯하다. 제네시스 GV80이 2020년 1월 15일 오늘 출시가 되었다. 현대자동차의 프리미엄 차종인 제네시스 GV80가 드디어 출시되었다.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 GV80를 앞세워서 앞으로 어떻게 국내외에서 실적을 끌어올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른 기업들도 신차를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라서 올해 자동차 업계에 치열한 경쟁전이 예상된다. 이번에 공개한 제네시스 GV80은 제네시스가 처음으로 선보인 대형모델 SUV다. GV80, 3.0 디젤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5와 3.5 터보 모델을 추가로 내놓을 예정이다. GV80은 .. 2020. 1. 15.
2020 SM6 일반인도 LPG를타다 2020 SM62020 SM6 이전까지 LPG 차량은 택시나 렌트용, 장애인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했는데 2020년부터는 LPG 차량을 일반인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르노삼성의 자랑인 QM6에 이어 2020 SM6에도 최상위 라인업을 추가해주었다. 중형세단의 프리미엄 2020 SM6 출시로 차별화된 르노삼성의 멋을 한껏 뽐내는듯하다. 상품성 면에서도 소비자를 고려하고 생각하는 가격 경쟁력을 내세웠다. 기존 가격을 그대로 유지하거나 가격을 내리면서 상품성을 높였다. 전용디자인과 실내 소재 디테일에 변화를 주며 상품성을 보강한 모델이다. 출시 후 시간이 꽤 흘렀지만, SM6는 여전히 디자인의 고급스러움과 세련미가 보이는듯하다. 기존 모델의 최상위 트림으로 완전히 바뀐 실내와 더욱 고급스러움에 변화를 준 202.. 2020. 1. 7.
2020 QM6 2020 QM6 2020 QM6가 요즘 시대에 맞춰 나온듯하다. 이번에 새로 나온 QM6 1.7 디젤은 기존의 2.0 디젤을 다운사이징했다. 1.7로 낮추면서 연비가 14.4km로 증가했다. 현재 QM6는 가솔린과 LPG 모델이 가장 판매가 많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디젤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지만, 르노삼성이 1.7 디젤 모델을 출시한 이유를 알아보자. 이번 QM6의 엔진은 150 출력과 34.6 토크를 갖췄다. 기존에 가솔린과 LPG는 140 출력에 20 토크 정도였다. 만족도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낮은 배기량과 높은 연비로 인해서 1.7 디젤은 기존모델들보다 유지비 측면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2020 QM6 차량의 가격이 가.. 2020. 1. 5.
2019 코란도 2019 코란도 오늘은 쌍용차의 중심 모델인 2019 코란도에 대해서 알아보자. 어렸을 적 타시던 아버지의 차가 코란도였는데 외형이 정말 많이 바뀌었다. 이번 모델은 2011년 출시된 코란도 c 이후 9년 만에 나온 신차다. 현대자동차의 투싼, 기아자동차의 스포티지, 토요타 나브4, 혼다 CR-V, 니싼 X-Trail, 쉐보레 이코녹스등과 경쟁하는 SUV다. 디자인은 차체를 키운 티볼리 느낌이다. 낮고 넓은 스타일이 눈에 띈다. 쌍용에서는 활을 쏘는 헤라클레스를 통해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 차체가 기존모델과 비교해 40mm 길어졌다. 휠베이스 또한 25mm 늘었다. 전폭도 40mm 넓었다. 반면 전고는 55mm 낮아졌다. 경쟁모델들과 비교해보면 길이는 짧지만, 폭이 넓어 보이는 2019 코란도다. 5mm.. 2020. 1. 2.
2019 셀토스 2019 셀토스 기아자동차에서 2019 셀토스를 소형 SUV로 내놓았다. 시장에 먼저 등장한 트랙스, QM3, 티볼리, 코나 같은 쟁쟁한 상대들을 맞이해서 경쟁하는 모델인 만큼 많은 변화를 주며 등장했다. 시각적인 만족도가 굉장히 높다. 2019 셀토스가 어떤 매력들을 가졌는지 알아보자. 기아자동차에 라인업에 SUV가 많아지고 있다. 입문형 소형 SUV 스토닉, 소형 하이브리드 SUV니로, 박스카형태의 소울, 스포티지, 중형 SUV 쏘렌토, 그리고 최근 공개된 모하비 모델로 총 7가지 SUV 라인업이 갖춰진다. 셀토스는 스토닉과 스포티지 중간에 자리하는 모델이다. 소형 SUV인데도 상급 모델에 버금가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소형 SUV지만 동급 모델대비 큰 편이다. 티볼리보다 크며 티볼리 에어와 비슷한 .. 2019. 12. 31.
2019 싼타페 2019 싼타페 2019 싼타페는 2019년도에 나오면서 상품성이 개선된 모델이다. 전면부에 기능성을 살린 낮고 넓어 보이는 본넷의 주름 4개가 잘 표현되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최근 SUV 디자인으로 위쪽에 DRL을 얹고 헤드램프가 하단으로 내려가는 디자인을 볼 수 있다. 이 디자인은 코나에서 먼저 적용됐다. 지금은 싼타페가 완성형을 표현하는 느낌이다. 팰리세이드가 나오면서 싼타페와 판매 간섭이 있을 것으로 판단됐지만, 여전히 사랑을 받는 차량이다. 올해에도 대략 7~8천 대 판매가 이루어졌다. 현대자동차에서 포터를 제외하면 팰리세이드, 그랜저와 함께 1~3위를 다투는 차량이다. 출시된 지 1년이 지나면서 많은 소비자에서 2019 싼타페가 아주 익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다른 차들의 비해서 차별화된 디자.. 2019. 12. 30.
2019 베뉴 2019 베뉴변화 혼 라이프라는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시장에 등장한 2019 베뉴다. 베뉴는 현대자동차 SUV라인업에서 막내 역활을 한다. 크기도 작고 저렴하다. 막내격 모델인만큼 디자인이 귀여움에 초점이 맞춰졌다. 현대차 SUV에 공통적으로 사용되는 분리형 헤드램프가 적용됐다. 그릴같은경우에는 격자형으로 제작됐다. 측면을 보면 단번에 소형차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길이도 짧다. 윈드실드부터 루프라인을 각지게 만들었다. 오버펜더 느낌도 살리면서 더욱 귀여움을 반영한 모습이다. 씨필러 디자인 또한 독특하다. 후면은 단순한 리어램프 디자인을 배치했다. 범퍼를 두둠하게 부풀렸다. 2019 베뉴의 크기는 기아스토닉과 시아 쏘울보다도 작다. 무게 또한 가볍다. 실내는 T자형 구조를 중심으로 두었다. 시작적인 만족감.. 2019. 12. 29.
2020 코나 하이브리드 2020 코나 하이브리드 2020년형 하이브리드 코나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코나의 이름은 커피와 해양레포츠로 하와이의 휴양지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부드러운 커피의 느낌과 역동적인 휴양지의 이미지를 반영했다. 소형 SUV 하이브리드라인 중 현재 국내에서는 니로와 아이오닉과 경쟁을 하고 있다. 코나 하이브리드의 가장 큰 장점인 연비 조건은 복합연비 16인치 타이어 기준으로 19.3km/ℓ를 보여주는 엄청난 장점을 가진 차량이다. 정부에 신고되는 연비보다 훨씬 더 좋은 연비 효율을 보유하고 있다. 도심형 SUV로써 적합한 차량임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디자인 부분에서는 기존에 코나와는 별반 다름이 없다. 2020년형 코나는 트림이 간소화되고 안전장비는 추가가 되었다. 디젤 .. 2019. 12. 27.